언론보도로 인한 명예훼손에 의한 언론소송은 민사적인 분쟁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형사처벌을 위한 수사와 재판절차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오늘날 정치인들이 보도로 인하여 명예훼손을 당하였다면서 민사소송과 함께 형사고소를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잘못된 보도의 유형에는
▲ 한 쪽의 주장만을 전달한 편파보도
▲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꾸민 허위보도
▲ 사실을 그릇되게 과장한 보도
▲ 전체 사실 중 일부분만을 부각하여 나쁜 인상을 심어준 보도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사진을 보도하여 피해를 준 경우
▲ 필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글을 고쳐 원래의 뜻과 다르게 표현된 보도
▲ 인명이나 지명, 통계수치 등을 잘못 기록한 보도 등이 있습니다.

법무법인 법여울에서는 지금까지 대형 언론사 및 언론사를 상대로 한 언론소송을 담당한 경력이 많으므로 언론관련 분쟁이나 명예훼손에 대한 소송에 대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법률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 민족평화축전조직위원회와 동아일보와의 명예훼손소송, 국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조선일보와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조성민/최진실 관련 스포츠조선과의 초상권 침해소송 등)

- 출판물, 영상물에 대한 각종 가처분신청
- 명예훼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 동의하지 않은 초상권, 인격권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 부정확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청구
- 반론보도청구 내지 추후보도청구권의 활용
- 언론중재제도의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