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해도 후회하고 하지 않아도 후회한다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IMF를 거치면서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혼인관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권리의식이 높아진 관계로 상대방 배우자의 부정행위나 부당한 처사를 인내해가면서 사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이혼법도 귀책주의 (누가 잘못을 해야지만 이혼 청구가능)에서 파탄주의(실질적으로 부부관계가 파탄에 빠지면 이혼 청구가능)로 변경된 상태이므로 이왕 이혼하려면 제대로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겠습니다. 이혼제도는 협의이혼과 재판상의 이혼 두 가지만 인정하는데 부부간에 이혼협의가 되지 않으면 부득이 가정법원에 재판상 이혼을 청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재판상 이혼은 조정에 의하여 이혼여부를 가리는 조정 이혼과 조정을 신청하였으나 조정이 성립되지 않아 조정신청인이 제소신청을 한 경우 직권으로 조정에 회부했던 사건이 조정이 성립되지 않아 가정법원에 재회부하는 경우 공시송달에 의한 이혼사건이기 때문에 조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가사소송에 회부한 경우 조정에 회부되더라고 조정이 성립될 수 없다고 인정하여 조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가사소송에 회부한 경우 의 소송이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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